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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4-21 14:34
[P&I 2014] 씨지코리아, 신제품 와이드 광색역 LED 모니터 출시
 글쓴이 : KOPI
조회 : 855  

씨지코리아(대표 이정준, www.cgkorea.co.kr)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14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에 참가해 사진, 방송 등 편집 및 후시작업에 사용되는 다양한 모니터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참관객이 모니터를 통해 편집작업을 시연해 보고 있다.)

이 회사는 사진, 리터칭, 프리프레스 등 후시 작업에 컬러 정밀도를 요구하는 전문가용 모델을 비롯해 디자인, 사진과 다른 컬러 작업을 하는 프로컨슈머용 모델, 디지털 사진, 미술 등을 위한 취미용 모델까지 일본의 'EIZO' 브랜드의 모니터를 수입, 공급하고 있다.

특히, CX시리즈는 EIZO가 자체 개발한 ASIC 칩을 채용해 각종 그래픽 환경에 적합하고 정밀한 컬러 처리에 사용되는 알고리즘을 통해 부드러운 컬러 톤을 구현한다. 일반 모니터는 밝기, 채도, 톤 특성이 안정되려면 전원을 켠 후 30분 정도가 소요되나 EIZO는 7분 정도로 단축해 스튜디오에서 결과를 확인하거나 현장에서 즉시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

또한, 시간이 경과될수록 모니터의 밝기가 저하되는 백라이트 변화를 특수 센서가 감지해 중화시켜주기 때문에 안정적인 밝기를 유지할 뿐만 아니라 색온도 변화를 최소화시켜주며 주변 온도를 감지, 채도와 감마 변화를 예방하는 센서도 장착돼 있다.

빌트인 캘리브레이션 센서는 모니터의 프론트 베젤에 내장된 것으로 자동으로 캘리브레이션을 수행하고 보정 작업 시 화면 위로 꺼내 쓸 수 있다. 이 센서는 추가 보정 장치가 필요 없으며 가로모드에서도 작동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와이드 광색역(WIDE GAMUT) LED 모니터 'CG-277' 모델과 CX-271 모델을 신제품으로 내 놓았다.

(사진설명: 다양한 기능을 통해 컬러보정, 밝기, 채도 등의 작업을 용이하게 할 수 있다.)

(사진설명: 모니터 상과 실제 인쇄된 사진)

올해로 23회를 맞이하는 'PHOTO & IMAGING 2014'는 삼성전자, 캐논, 니콘, 세기P&C, 소니, 한국후지필름, 파나소닉 등 사진영상을 대표하는 기업이 대거 참여, 300여개 브랜드 680부스 규모로 치러진다.


*출처: 에이빙 뉴스(http://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