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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4-14 16:08
미리보는 P&I쇼
 글쓴이 : KOPI
조회 : 739  
- 4월17일(목)~20일(일)까지 코엑스 1층 A,B홀에서 사진영상기자재전 및 다양한 부대행사 열려 -

국내 최대 규모를 지닌 사진영상기자재 전시회, 2014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www.photoshow.co.kr 이하, P&I2014)이 오는 4월17일부터 20일까지 코엑스 1층 A,B홀에서 열린다. 사진과 영상에 대한 문화와 트렌드를 만날 수 있는 이번 P&I2014에서는 지난 전시보다 더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됐다.
이에 본보에서는 P&I2014를 주최하는 ㈜코엑스 문화레저전시팀 이임수 과장을 만나 이번 전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편집자 주 -

P&I2014에는 총 151개 업체, 680부스의 규모에서 3백여 개의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삼성전자, 캐논, 니콘, 소니, 파나소닉 등의 대형 카메라 브랜드부터 아마추어 및 프로사진가들을 위한 다양한 사진기자재업체들이 출품한다.
한편, 사진영상기자재전과 동시에 열리는 행사로는 ▲ 2014봄사진촬영대회 수상작전 ▲ P&I SNS 3분 영화제 ▲ 광학기술 특별전 ▲ P&I PHOTO BOOK Fair ▲ 유니세프 특별 사진전 ▲ 제12차 생물 다양성 협약 당사국 총회 홍보관 ▲ Photo & Travel ▲ P&I 세미나 ▲ P&I Movie Zone 세미나 ▲ SEOUL PHOTO ▲ 3회 대한민국사진축전 등이 프로 및 아마추어 사진가들을 기다리고 있다.
아마추어 및 프로사진가들의 지적욕구를 채워주게 될 ‘P&I2014 세미나’는 전시 첫 시작일인 4월17일(목)부터 전시 마지막 날인 4월20일(일)까지 다양한 주제로 열린다. 특히 ㈜코엑스 주최, 대한사진영상신문사 주관으로 열리는 아마추어 및 프로사진가 대상 세미나는 코엑스 B홀과 3층 317호에서 열린다. ‘P&I2014 세미나’ 및 부대헹사에 대한 상세내용은 www.photoshow.co.kr 을 참고하길 비란다.

인터뷰/ (주)코엑스 문화레저전시팀 이임수 과장
“사진영상기자재전과 함께 다채로운 문화콘텐츠로 채워진 부대행사가 P&I2014를 찾는 모든 분들에게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 (주)코엑스 문화레저전시팀 이임수 과장

=P&I2014의 전시 출품사 경향은 어떠한가?
“P&I2014에는 사진과 영상 그리고 아마추어와 프로사진가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기자재업체들이 출품한다. 출품 카메라 메이커별로 다양한 DSLR 및 미러리스 제품과 액션캠 등의 동영상 장비도 전시 현장에서 직점 체험해 볼 수 있다.
최근 카메라 시장은 사진 촬영에 국한하지 않고 영상분야에서도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런 경향을 이번 P&I2014 전시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보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스튜디오 관련업체들이 부가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아이템도 선보일 전망이다. 일례로 종전보다 더 좋은 방식으로 제작된 크리스털 사진 액세서리 등이 출품된다.”

=P&I2014에서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무엇인가?
“P&I2014에선 사진영상기자재전은 물론 다채로운 문화콘텐츠로 구성된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린다. 그리고 카메라를 비롯한 많은 사진영상기자재 신상품들이 지난 1월과 2월에 미국(CES&PMA2014)과 일본(CP+2014)에서 이미 발표되었는데, 이때 참석을 못한 분들은 P&I2014에서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전시 참관객들이 P&I2014에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부대행사와 동시 진행 행사를 통해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그 대표적인 것이 SNS 3분 영화제, 포토북 페어, 유니세프 특별 사진전, Photo&Travel 등의 행사다. 또한 라이카 1백주년을 기념해 국내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빈티지 제품들이 전시된다.
한편, P&I2014에서는 국내 거주하는 주한 외국인들의 사진전을 만날 수 있다. 국내에는 약 1백만 명의 외국인이 거주한다. 이 중 1천 명의 회원을 두고 있는 서울포토클럽 회원들의 사진작품이 전시된다. 사진을 좋아하는 많은 외국인들이 P&I2014에서 국내 유저들과 함께 사진을 즐길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다. 또한 Photo&Travel에서는 해외 관광청 26개가 참여한 사진전도 열린다. 스위스, 싱가포르, 알래스카, 홍콩, 이집트 등 다양한 국가의 사진이 전시된다. 이 전시회에서는 현장투표를 통해 가장 인기 있는 10곳을 선정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해외 사진 촬영이 증가하는 요즘 이 사진전을 통해 타인의 시선을 느껴볼 수 있기를 바란다.”

=마지막으로 P&I2014 전시 참관객 및 출품사에 바라는 점이나 당부 사항이 있다면?
“사진영상 기자재전과 함께 다양한 주제로 부대행사와 세미나가 열린다. 이에 전시 참관객들은 사진영상기자재업체들의 전시부스에서 출품 제품의 체험은 물론 세미나장에도 들러 좋은 정보를 얻어가길 바란다. 또한 전시출품사들은 단순히 현장 비즈니스에만 몰두할 게 아니라 디자인 개선이나 아이디어를 관람객들에게 제공, 전시가 끝난 후에도 전시성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불황의 장기화로 사진영상기자재업체들이 힘들어 하는 것을 충분히 알고 있다. 이에 주최측인 ㈜코엑스에서는 출품사들이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또한 국내외 바이어들을 P&I2014에 초청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마련하고 있다.”

■ 코엑스 P&I2014 세미나에 사진인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주최 : 코엑스(www.photoshow.co.kr )
● 주관 : 대한사진영상신문사(www.photomarketing.co.kr )

※ 대한사진영상신문사 포토마케팅 사이트(www.photomarketing.co.kr )에서 상기 세미나를 사전 신청하시는 분께는 P&I2014 등록대에서 무료 출입증을 받아 편리하게 입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드립니다.

인터뷰 / 이효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