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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4-17 16:07
P&I 2013 개막식
KO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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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2013)’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4일 개막식이 열렸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 사진 영상관련 주요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개막식과 테이프 커팅식을 갖고 나흘 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P&I 2013()한국사진영상기자재협회(회장 유재균), 한국광학기기산업협회(회장 박원희), 코엑스가 주최하는 행사로 카메라시장의 흐름과 관련분야의 트렌드를 알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영상 전시회다.
 
참여업체는 삼성전자, 니콘, 캐논, 소니 등 주요 카메라 제조사와 사진영상가자재 전문업체 외 인화, 송출 관련 업체에 이르기까지 총 300개 브랜드, 197개사, 750개 부스로   참여했다. 또한 카메라, 캠코더, 디지털방송영상장비, 촬영기, 3D 영상장비는 물론 카메라 관련 스튜디오 플래쉬, 사진조명 악세서리, 저장장치, 카메라가방, 출력기, 동조기와 같은 사진 영상 관련 분야의 다양한 제품들이 소개된다.
 
이 날 주요인사들은 참여기업 부스를 순회하며 신제품 시연과 설명을 듣고 관련 분야의 진보된 기술과 출시제품에 대해 격려와 지지를 아끼지 않았다.    
 
이 외에도 캠핑관련 사진전인 포토 앤 트래블’, 사진/영상관련 뉴미디어 트렌드를 선보이는 뉴미디어 웨이브’, 스마트 액세서리관련 스마트 액세서리 쇼’, 사진작가들의 아트페어전시 서울포토’, 서울국제광학기기전 포토 앤 옵틱스를 함께 볼 수 있다.
 
포토채널, photo@photo.co.kr[2013.4.4]